
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가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오는 29일 더블 타이틀곡 ‘엔딩 크레딧’을 선공개한 뒤 10월 13일 정식 앨범을 선보인다.
보이드는 15일 자정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는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등 앨범 발매 전 공개될 콘텐츠 일정이 담겼다.
보이드는 오는 16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여섯 차례의 콘셉트 포토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롤링홀에서 열리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저니 #02’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 3곡을 먼저 선보인다. 이어 더블 타이틀곡 ‘엔딩 크레딧’의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뒤 29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보이드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메인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지난 3월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보이드가 오랜 기간 준비한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IX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