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10월 생일 아이돌’ 투표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 따르면 지난 9일 마감된 ‘10월 생일 아이돌’ 투표에서 지민이 에반, 코르티스 제임스 등을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랐다.
팬들은 지민의 생일이 있는 10월을 지민과 옥토버(October)를 합친 ‘짐토버’로 부르며 매년 다양한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세계 각국에서 지민의 생일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최근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ARIRANG’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북미 투어를 통해 총 192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투표 1위에 오른 지민에게는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해당 광고에는 글로벌 팬들이 직접 제작한 축하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유픽에서는 ‘9월 스페셜픽’, ‘아이돌 케미 맛집’, ‘K-브랜드파워 No.1’, ‘페스티벌에서 보고 싶은 일본 밴드’ 등 다양한 투표가 진행 중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