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차동협, 첫 팬미팅…한·중·일 간다

서정민 기자
2026-09-10 08:27:26
기사 이미지


그룹 드리핀(DRIPPIN)의 유닛 차동협(ChaDongHyeop)이 데뷔 첫 팬미팅을 열고 한국과 중국, 일본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차동협의 첫 번째 팬미팅 ‘DREAM! MARKET(드림! 마켓)’ 개최 소식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DREAM! MARKET’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에서 시작된다. 이어 10월 24일 중국 쑤저우, 10월 30일 일본 도쿄, 11월 3일 오사카까지 총 4개 도시에서 열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장난감과 과일, 헤드폰 등이 담긴 쇼핑 바구니와 통통 튀는 색감이 담겨 팬미팅의 유쾌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이번 팬미팅은 차동협이 유닛으로서 처음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차동협은 다양한 무대와 토크,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차동협은 지난 5월 12일 첫 번째 싱글 ‘두근대’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미국 아마존 뮤직 베스트셀러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K팝 장르 1위, 팝 장르 6위, 전체 장르 10위를 기록했다.

첫 싱글에 이어 첫 팬미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차동협이 서울을 시작으로 쑤저우, 도쿄, 오사카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