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킥플립이 더블 타이틀곡을 앞세워 컴백한다. 멤버들은 새 앨범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색깔을 더했다.
킥플립은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미니 5집 ‘킥 오프 더 월 파트 원’을 발매한다. 더블 타이틀곡 ‘미완성’과 ‘킥 오프 더 월’로 활동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에서 킥플립은 여러 퍼즐 조각이 흩어진 테이블을 배경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른하게 누워 있거나 메모를 뒤로한 채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새 앨범에는 ‘미완성’과 미국 아티스트 이안 디올이 피처링한 ‘킥 오프 더 월’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된다.
이 밖에도 ‘제로’, ‘휘청’, ‘헤이트 블루베리’, ‘드롭 인’, ‘우리 같이 청춘을 낭비해’와 멤버들의 목소리만 담은 ‘킥 오프 더 월’까지 총 8곡이 실린다.
멤버들의 곡 작업 참여도 눈에 띈다. 계훈은 ‘미완성’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계훈과 동화는 ‘킥 오프 더 월’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멤버들은 두 타이틀곡을 포함한 앨범 전곡 크레디트에 참여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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