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팀이 ENA ‘엑스 더 리그’ 3라운드 4위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팀 캡틴 기은세의 진두지휘 아래 총력전을 펼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두 명 이상의 셀러가 함께 라이브를 진행해야 하는 4라운드 미션에 돌입한 9개국 8개 팀의 커머스 전쟁이 펼쳐진다.
그러나 팀 내 비상사태가 발생하며 위기를 맞는다. 최설화는 기은세와 통화 중 "너무 민폐 같다. 팀에 피해를 주면 안 되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기은세는 최설화의 상황에 캡틴다운 대처를 보이며 콘텐츠 개선점을 짚어주는 등 전략을 재정비한다. 최설화는 "소통도 잘하시고 배울 점이 많다"며 깊은 신뢰를 드러낸다.
팀 오너 노희영도 지원사격에 나선다. 노희영은 "국가대표 대항전인 만큼 책임감이 무겁다. 사기를 끌어올리고자 직접 라이브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한다. ENA ‘엑스 더 리그’는 글로벌 셀러들이 우승 상금 50만 달러를 두고 벌이는 국가대항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팀이 위기를 극복하고 상위권 등급을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NA ‘엑스 더 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ENA, 라라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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