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부녀 킬러’가 9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정상에 올랐다. 공효진과 정준원을 향한 관심과 함께 ‘응징하다’, ‘통쾌하다’ 등의 반응이 두드러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0일 발표한 2026년 9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유부녀 킬러’가 1위를 차지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과 ‘욕망의 덫’이 뒤를 이었다.
‘유부녀 킬러’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시청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종합 1위에 올랐다.
특히 ‘유부녀 킬러’ 링크 분석에서는 ‘응징하다’, ‘통쾌하다’, ‘열연하다’가 높게 나타났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원샷원킬’, ‘공효진’, ‘정준원’이 주요 키워드로 꼽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9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유부녀 킬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부녀 킬러’에 이어 ‘기쁜 우리 좋은 날’, ‘욕망의 덫’, ‘사랑이 온다’, ‘이런 엿같은 사랑’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포핸즈’, ‘안나’, ‘가족관계증명서’, ‘아파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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