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3차 티켓 예매를 시작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드림하이 시즌3’는 10년 후 다시 만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존 ‘드림하이’가 가진 감성과 새로운 서사를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인물들의 관계와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냈으며, 음악과 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에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더해 무대를 채운다.
세븐, 장동우, 강승식, 임세준, 유영재, 여원, 유권, 원찬, 선예, 예지, 이지훈, 김다현, 김찬호 등이 출연해 각기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그려낸다.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역량을 갖춘 배우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캐릭터를 표현하며, 인물 간 관계와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다채롭게 풀어낸다.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피지컬:100’ 등에 참여한 김성수 감독이 극작과 연출, 작곡을 맡았다.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등과 작업한 최영준 안무감독과 백상예술대상 최초 뮤지컬 부문 창작상을 수상한 서병구 디렉터도 함께했다. 이번 시즌부터 합류한 신성 프로듀서 역시 창작자와 댄서들의 성장을 위한 제작 방향에 힘을 보탰다.
‘드림하이 시즌3’를 향한 관심은 일본으로도 확장됐다. 제작사 아트원컴퍼니와 주최사 유니버셜 뮤직 크리에이티브 합동회사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스텔라볼에서 ‘드림하이 프리미엄 라이브’가 개최됐다. 특히 2PM JUN.K(준케이)가 3일과 4일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무대를 함께했다.
한편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오는 10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3차 티켓은 오늘(7일) 오후 4시부터 예스24(네이버)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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