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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07 09: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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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월요일인 7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30,000원, 살때 845,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3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1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1,000원, 살 때 341,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50원, 살 때 1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62% 변동

2026년 9월 7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50,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16,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6,3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8,1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7,000원이며, 팔때 268,000원이다.

은은 살때 12,200원이며, 팔때 9,52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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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7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1,288.51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1,924.69원 보다 636.18원 (등락률 -0.331%)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17,332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345.8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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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실시간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1.41%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1,3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4,030원 대비 2,720원(등락률  -1.408%)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425.3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468.99달러 대비 43.66달러(등락률  -0.97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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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41% 상승 (4426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41% 상승하여 44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8.3%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1.7%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69%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2% 수준이다.

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9.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0.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0%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6% 수준이다.

지난주 국제 금값이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미국의 8월 고용보고서 여파로 하락세를 나타내며 온스당 4,43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현재 국제 금값은 4,42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고한 회복력을 입증함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의 오는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힘을 얻었고, 미국 달러화와 국채금리가 오름세를 유지하며 귀금속 시장 전반에 강한 하방 압력을 가했다. 국제 금 현물 가격(XAU/USD)은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보고서 발표 직전 장중 4,500달러 선을 상회했으나 지표가 공개된 직후 수직 낙하하며 4,360달러대(4,366달러)까지 급락했다. 이후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시적인 반등을 시도했으나, 연준의 긴축 장기화 우려를 극복하지 못한 채 상승폭을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4,430.33달러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 수는 16만 2,000명 증가해 시장 전문가 예상치였던 5만 6,000명을 약 3배가량 크게 웃돌았다. 여기에 지난 7월 고용 지표 역시 기존 2만 3,000명 감소에서 2만 1,000명 증가로 대폭 상향 수정되었으며, 8월 실업률은 4.1%로 기존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고용 증가 폭이 뚜렷하게 확대되고 실업률도 안정세를 보이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경기 침체 우려 없이 추가 통화 긴축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을 만큼 탄탄하다는 평가가 확산됐다. 연준 주요 인사들의 정책 발언 역시 시장의 긴축 경계감을 뒷받침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지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미국의 고용 여건을 완전고용에 부합한다고 진단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조치 가능성을 열어둔 데 이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역시 물가 둔화가 확인되지 않거나 다음 주 발표되는 지표가 강하게 나타날 경우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앞으로 발표될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로 향하고 있다. 고용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된 상태에서 물가지표마저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경우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전망은 확정적인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반면 물가 지표에서 뚜렷한 둔화세가 입증된다면 금리 동결 기대가 되살아나며 금값의 반등 계기가 마련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울러 다음 주에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재정수지,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등 주요 지표들이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다.

미국의 8월 고용이 시장 예상보다 크게 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높아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고용 호조 직후 연준에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교역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해 통화정책과 무역정책을 함께 압박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16만2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약 5만3000~5만6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며, 7월의 2만3000명 감소가 2만1000명 증가로 수정된 점까지 반영하면 미국 고용시장이 기존 인식보다 견조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업률은 4.1%로 유지됐고 노동참여율은 61.6%로 상승했다. 이번 고용지표는 연준이 물가 안정에 정책 비중을 둘 여지를 넓혔다. 고용시장이 급격히 악화하지 않은 가운데 PCE 물가 상승률이 7월 전년 동월 대비 3.7%를 기록하며 연준 목표치인 2%를 약 5년 6개월째 웃돌고 있기 때문이다. 임금 상승률은 3.1%로 연준의 물가 목표와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견조한 고용과 높은 물가는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는 조합으로 해석된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지난주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분명하고 충분한 속도로 낮아지고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런 확신이 없다면 연준에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시장은 9월 15~16일 FOMC 회의에서 0.25%포인트 금리 인상이 이뤄질 가능성을 높게 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연준과 워시 의장에게 금리를 낮추라고 압박했다. 그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교역을 중단하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미국에 무역흑자를 내는 주요 교역국까지 압박할 수 있다는 발언으로, 통화정책 완화 요구와 무역정책 위협을 연결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높은 금리가 미국에 불공정한 불이익을 준다고 주장했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에 머물면서 정부의 이자비용과 기업·가계의 차입 부담이 커지고, 주택담보대출과 소비자대출 금리에도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금리 인하 요구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다만 건강한 경제와 높은 물가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중앙은행은 보통 물가 안정 목표에 따라 긴축 기조를 유지하거나 강화하는 쪽을 검토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저금리 요구는 연준의 물가 안정 우선 원칙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

중동 전쟁과 관세도 연준의 물가 판단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확대로 에너지 가격이 다시 오를 경우 소비자물가와 기업 비용이 상승할 수 있다. 여기에 수입 관세와 무역 갈등이 확대되면 상품 가격과 공급망 비용에 추가적인 압력이 생길 수 있다. 인공지능 관련 대규모 투자 수요도 성장 전망을 높이는 동시에 장기 국채금리에 상승 압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거론된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환경도 연준의 9월 결정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가계의 생활비와 대출 부담을 낮추는 정책 성과를 부각할 필요가 있지만, 연준은 정치적 압력과 별개로 물가·고용·성장·금융시장 자료를 근거로 판단해야 한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올리면 대통령의 강한 반발에 직면할 수 있고, 반대로 물가가 충분히 둔화하지 않은 상황에서 동결하면 최근의 매파적 물가 경계 발언과 정책 신뢰도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시장의 관심은 앞으로 발표될 8월 물가 지표로 향하고 있다. 물가 둔화가 이어지면 연준은 견조한 고용에도 불구하고 현 금리를 유지할 명분을 확보할 수 있다. 반대로 근원 물가나 서비스 물가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 8월 고용 호조와 결합해 9월 금리 인상 논의가 더 강해질 수 있다. 미국의 8월 고용 호조는 연준이 물가 안정에 집중하며 기준금리를 인상할 여지를 확대해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강세를 뒷받침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와 무역 중단 위협은 정책 불확실성과 무역 갈등 위험을 높이지만, 물가 지표가 다시 강하게 나올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금 시장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의 8월 고용 호조와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만의 유조선·상업 선박을 직접 겨냥하는 단계로 번지면서 중동 원유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졌다. 미국이 이란 원유 운반선 3척을 타격하고 이란도 미국 운용 무인 선박과 해협 내 선박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면서, 해협의 항행 안전과 에너지 수출 회복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보호구역으로 진입하려던 미국 원격조종 무인 선박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앞서 미국 항공모함과 해군 구축함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도 주장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미사일이 미국 군함을 명중하지 않았고,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이란의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이란이 미국 선박을 공격하면 이란 유조선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미국이 군함과 상업 선박에 대한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이란의 에너지 수출 기반을 겨냥하는 대응 방침을 세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란 외무부는 미국의 유조선 공격을 비난하면서 미국의 협력국들도 향후 충돌 확대에 따른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분쟁은 호르무즈 해협 외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무인기 공격 뒤 레바논 남부에 추가 공습을 실시했고, 이스라엘군은 다전선 충돌에 대비한 기습 훈련을 진행했다. 예멘에서는 후티 반군과 정부군 간 교전도 격화되는 모습이다. 여러 전선의 긴장이 동시다발적으로 높아지면 해상보험료·운임·원유 운송 비용이 상승하고, 중동 에너지 공급망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도 커질 수 있다. 미국과 이란이 유조선과 상업 항로를 직접 겨냥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안전 위험이 커진 점은 중동 원유 수송과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8월 중동 원유 수출이 전쟁 이전보다 39% 낮은 상태에서 추가 공격이 이어질 경우 국제유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과 이란의 유조선 상호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운항 불안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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