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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05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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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토요일인 5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3,000원, 살때 859,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4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2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1,000원, 살 때 340,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450원, 살 때 12,1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58% 변동

2026년 9월 5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64,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28,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5,1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4,9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6,000원이며, 팔때 268,000원이다.

은은 살때 12,380원이며, 팔때 9,66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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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 4일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92,470.45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5,565.16원 보다 3,094.71원 (등락률  -1.582%)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21,764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49.7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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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409%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4,0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3,240원 대비 850원(등락률 +0.409%)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기준 4,46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422달러 대비 47.30달러(등락률 +1.06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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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96% 하락 (4450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96% 하락하여 44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60.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39.8%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1%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7% 수준이다.

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0.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9.8%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64%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2%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미국의 8월 고용보고서가 시장 예상치를 3배 가까이 웃도는 상방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급락하며 온스당 4,366달러까지 하락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의 조건부 동결 지지 시사로 유입됐던 상승세가 단 하루 만에 되돌려졌으며,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동반 급등하면서 금 시장에 강력한 매도 압력이 가해졌다. 국제 금값은 장중 4,500달러를 상회했으나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급격한 하락세로 전환되어 4,366달러까지 떨어졌으며, 현재 국제 금값은 4,45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미국의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16만 2,000명 증가했다. 이는 다우존스 및 블룸버그 집계 시장 전문가 예상치(5만 3,000~5만 6,000명)를 3배 가까이 웃도는 수치이자 최근 5개월 만에 최대 월간 증가 폭이다. 업종별로는 음식 서비스 및 주점(5만 9,000명), 지방정부 교육(4만 2,000명), 제조업(1만 6,000명), 보건의료(1만 3,000명) 등에서 고용이 크게 늘었다. 이전 두 달간의 고용 수치도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됐다. 당초 2만 3,000명 감소로 발표되며 고용 쇼크 우려를 낳았던 7월 고용은 2만 1,000명 증가로 4만 4,000명 상향 수정됐고, 6월 고용 역시 기존 2만 명 증가에서 3만 1,000명 증가로 1만 1,000명 올려 잡혔다. 8월 실업률은 4.1%로 시장 예상치 및 전월치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해 미국 노동시장의 견조한 체력을 입증했다. 강력한 고용 지표가 확인되자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은 연준의 긴축 장기화 시나리오를 즉각 반영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9.2 수준으로 반등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 역시 급등세를 보이며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노동시장의 견조한 흐름은 연준이 경기 침체 우려를 덜어내고 2%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추가 금리 인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전날 물가 둔화 시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밝혔던 월러 이사 역시 8월 물가지표가 높게 나타날 경우 9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시장의 경계감은 오는 15~16일 FOMC 회의를 앞두고 발표될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로 집중되고 있다.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일자리가 16만 2,000개 급증하고 과거 수치까지 대폭 상향 수정되면서 노동시장 냉각 우려가 완전히 해소됐다. 연방준비제도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부각되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치솟고 달러인덱스가 99.2로 반등하며 금값이 급락한 모습이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늘었지만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8월 말 고용시장은 급격한 악화 없이 ‘느린 채용, 느린 해고’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이 신규 채용에는 신중하지만 기존 인력을 대규모로 줄이지 않는 상황이 지속돼 연방준비제도는 고용보다 물가 안정에 정책 비중을 둘 여지를 유지하게 됐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8월 29일로 끝난 주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0만6000건으로 전주보다 2000건 늘었다. 로이터가 경제학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시장 예상치인 20만5000건을 1000건 웃돌았지만, 올해 들어 형성된 18만9000~23만건 범위의 하단에 가까운 수준이다. 4주 이동평균도 20만7250건으로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신규 청구 건수는 기업의 해고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다. 이번 수치는 미국 기업들이 신규 인력 채용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지는 않고 있으나, 기존 인력을 대규모로 내보내는 상황도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글로벌 무역정책 변화와 이민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들이 인력 운용을 보수적으로 하는 가운데, 고용시장이 급격하게 얼어붙는 신호는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기업조사 자료에서도 엇갈린 흐름이 나타났다. 올해 1~8월 기업들이 발표한 채용 계획은 전년 동기보다 37% 늘어난 11만9825건으로 집계됐지만, 계획된 채용이 실제 고용으로 신속히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8월 기업들이 발표한 감원 계획은 5만2881명으로 전월보다 58%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38% 줄었다. 올해 들어 누적 감원 계획도 전년 동기보다 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해고 수준은 미국 고용시장을 받쳐주는 요인이다. 반면 실직자가 새 일자리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길어지는 모습이다. 최초 실업수당 수급 뒤에도 계속 수당을 받는 인원을 보여주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8월 22일로 끝난 주에 177만9000명으로 전주보다 8000명 증가했다. 계속 청구 건수 증가는 기업들이 기존 인력을 유지하더라도 구직자에게 새로운 일자리가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는 상황을 시사한다.

연방준비제도가 공개한 경기동향보고서인 베이지북도 8월 고용이 “아주 소폭” 늘었다고 평가했다. 제조업, 건설업, 일부 서비스업에서 노동 수요가 비교적 양호하게 확인된 반면, 소매업과 숙박·외식업에서는 노동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온도 차는 있지만 전체 노동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는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에 무게가 실린다. 이번 신규 실업수당 청구 자료는 8월 고용보고서의 조사 기간에 포함되지 않아 4일 발표될 비농업 고용 결과에는 직접 반영되지 않는다. 로이터 조사에서 경제학자들은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5만6000명 증가해 7월의 2만3000명 감소에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업률은 4.1%로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지방정부 교육 부문의 고용 반등이 예상되는 한편, 아이티 출신 이민자의 임시보호지위(TPS) 종료에 따른 취업 자격 상실이 고용 회복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연준의 통화정책 판단에서는 고용시장보다 물가가 더 큰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연준 목표인 2%를 크게 웃돌고 있으며, 관세와 미국 주도의 대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상방 위험으로 남아 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지난주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낮아진다는 확신이 충분하지 않다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고용시장이 안정적일수록 연준은 물가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유지하거나 인상할 여지를 갖게 된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해고가 제한적인 점은 고용시장 안정성을 보여주며 연준의 긴축 유지 또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신규 채용 부진과 계속 실업수당 청구 증가가 고용의 질적 둔화를 시사하고 있다. 미국 고용시장의 느린 채용·느린 해고 흐름과 긴축 유지 가능성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HSBC가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경로가 기존 예상보다 강해질 가능성을 반영해 미국 국채 전 구간의 금리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다만 2026년과 2027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할 것이라는 기본 전망은 유지했으며, 9월 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동결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봤다. HSBC는 올해 초부터 연준이 2026년과 2027년 내내 정책금리를 현재의 연 3.50~3.75% 구간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해 왔다. 최근 보고서에서도 이 전망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다. 다만 연준 내부에서 금리 인상을 둘러싼 논의가 매우 팽팽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9월 FOMC에서 0.25%포인트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을 거의 절반 수준으로 높여 반영했다. HSBC는 미국 2년물 국채금리의 2026년 말 전망치를 기존 3.85%에서 4.20%로 0.35%포인트 높였다. 2027년 말 전망치도 3.50%에서 3.95%로 상향했다. 통화정책 변화에 민감한 2년물 전망을 높인 것은 연준이 당장 금리를 올리지 않더라도 물가 위험과 긴축 장기화 가능성이 단기 금리에 상승 압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을 반영한다.

10년물 국채금리 전망도 상향됐다. HSBC는 2026년 말 10년물 국채금리가 4.65%를 기록할 것으로 봤으며, 기존 전망치인 4.30%보다 0.35%포인트 높은 수치다. 2027년 말 전망치는 기존 4.30%에서 4.75%로 0.45%포인트 올렸다. 2027년 2년물 금리는 3.95%로 낮아지는 반면 10년물 금리는 4.75%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한 만큼, 장기물 금리가 단기물보다 높은 형태의 수익률 곡선이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HSBC는 전망치 조정의 배경으로 연준의 물가와 고용이라는 두 정책 목표를 둘러싼 위험 균형이 달라졌다는 점을 제시했다. 물가가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고용시장이 급격히 악화하지 않아, 물가 상방 위험이 연준의 정책 판단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다는 의미다. HSBC의 미국 국채금리 전망 상향은 고금리 장기화와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달러 강세 압력을 높일 수 있다. 워시 의장 발언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완화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금리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지만, 물가 위험과 대규모 재정적자에 따른 장기물 공급 부담은 금 시장에 더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HSBC의 미국 국채금리 전망 상향과 긴축 장기화 전망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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