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s

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06 09:24:01
기사 이미지
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토요일인 5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27,000원, 살때 845,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37,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17,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1,000원, 살 때 341,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50원, 살 때 1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62% 변동

2026년 9월 5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50,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16,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6,3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8,1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7,000원이며, 팔때 268,000원이다.

은은 살때 12,200원이며, 팔때 9,520원이다.

기사 이미지
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3일 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91,924.69원으로 지난주 거래 시작일 금시세(금값)인 195,350.83원 보다 3,426.14원 (등락률  -1.754%)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19,718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47.5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기사 이미지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2.311%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97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주 거래 시작일 종가 195,190원 대비 4,510원(등락률 +2.311%)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기준 4399.5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주 거래 시작일 종가 4,435.95달러 대비 36달러(등락률  -0.820%) 하락했다.

기사 이미지
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75% 하락 (4430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75% 하락하여 44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9.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0.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0%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6% 수준이다.

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60.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39.8%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1%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7%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미국의 8월 고용보고서 여파에 4,430달러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고한 회복력을 입증함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힘을 얻었고, 미국 달러화와 국채금리가 오름세를 유지하며 귀금속 시장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발표 직후 장중 4,500달러 선에서 4,360달러대까지 급락했던 금값은, 낙폭 과대에 따른 일시적 반등 시도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긴축 장기화 우려를 극복하지 못하며, 완전히 회복되지 못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 수는 16만 2,000명 증가해 시장 전문가 예상치였던 5만 6,000명을 약 3배가량 크게 웃돌았다. 여기에 지난 7월 고용 지표 역시 기존 2만 3,000명 감소에서 2만 1,000명 증가로 대폭 상향 수정되었으며, 8월 실업률은 4.1%로 기존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고용 증가 폭이 뚜렷하게 확대되고 실업률도 안정세를 보이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경기 침체 우려 없이 추가 통화 긴축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을 만큼 탄탄하다는 평가가 확산됐다. 연준 주요 인사들의 정책 발언 역시 시장의 긴축 경계감을 뒷받침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지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미국의 고용 여건을 완전고용에 부합한다고 진단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조치 가능성을 열어둔 데 이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역시 물가 둔화가 확인되지 않거나 다음 주 발표되는 지표가 강하게 나타날 경우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오는 9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될 확률을 상향 반영했다. 탄탄한 고용 지표가 연준의 정책적 부담을 덜어주면서 통화정책의 무게중심이 고용 방어에서 2% 물가 목표 달성으로 완전히 이동했다는 분석이다.

금융시장의 시선은 다음 주 발표될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로 향하고 있다. 고용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된 상태에서 물가지표마저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경우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전망은 확정적인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반면 물가 지표에서 뚜렷한 둔화세가 입증된다면 금리 동결 기대가 되살아나며 금값의 반등 계기가 마련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울러 다음 주에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재정수지,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등 주요 지표들이 연이어 발표될 예정이다. 미국의 8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16만 2,000명으로 급증하고 과거 수치까지 상향 조정되면서 노동시장의 침체 우려가 해소됐다. 연방준비제도의 9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다시 상승했고, 달러화 가치가 상승해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  미국의 고용지표 깜짝 호조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이 금값을 하락시킨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8월 물가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의 지속적인 둔화(디스인플레이션)가 확인된다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연 3.50~3.75%)으로 동결하는 결정을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8월 물가가 예상보다 강하게 반등할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선을 그어, 오는 9월 15~16일 열리는 FOMC의 정책 결정은 발표를 앞둔 8월 물가지표 결과에 전적으로 좌우될 전망이다. 월러 이사는 향후 발표될 지표에서 물가가 연준의 2% 목표를 향해 의미 있게 내려가는 흐름이 이어진다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유지하는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현재 정책금리가 경제 전반의 총수요를 억제하는 수준이 크지 않다고 평가하며, 8월 물가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일시적인 현상에 그친 것으로 확인될 경우 금리 인상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가 상승률이 다시 가속화될 조짐을 보인다면 즉각 더 긴축적인 통화정책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뜻이다.

월러 이사는 미국의 현재 물가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여전히 웃돌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최근 발표된 지표들에서는 마침내 디스인플레이션의 긍정적인 조짐이 관측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경제 전반의 성장세와 노동시장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연준이 경기 침체 방어보다는 물가 안정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물가 상승을 부추겼던 대외 요인들에 대해서는 영구적이라기보다 단기적 성격이 강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월러 이사는 고유가와 대외 관세 인상이 장기적인 물가 급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며, 수입품 관세 인상의 영향은 이미 시장 가격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또한 중동 지역의 군사적 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가격 상승 역시 다른 소비재나 서비스 가격으로 광범위하게 전이되는 조짐은 아직 뚜렷하게 관측되지 않는다고 짚었다.

다만 인플레이션의 상방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경계심도 늦추지 않았다. 국제 에너지 가격이 연초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확대로 인한 메모리 및 컴퓨터 하드웨어 등 기술 장비 가격 상승,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 그리고 중동 무력 충돌의 전개 양상 등은 물가 안정을 위협하는 주요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이러한 복합적 요인들은 연준이 섣부르게 완화적 기조로 전환하는 것을 제한하는 변수로 작용한다. 월러 이사의 이번 발언은 최근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대응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분명한 온도 차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에너지 가격 불안과 AI 설비 투자 관련 물가 상방 위험이 여전히 남아 있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연준 내 핵심 정책 결정권자인 월러 이사가 물가 둔화를 전제로 9월 기준금리 동결 지지 입장을 공식화하면서 공격적인 통화 긴축 우려가 완화됐다. 이번 월러 이사의 조건부 기준금리 동결 지지와 물가 둔화 기대감은 국제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증가했으나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8월 말 미국 고용시장은 급격한 냉각 없이 '느린 채용, 느린 해고'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들이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인력 채용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기존 인력을 대규모로 해고하지도 않는 방어적 인력 운용을 지속함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경기 침체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정책적 여력을 확보하게 됐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8월 29일로 끝난 주간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0만 6,000건으로 직전 주 수정치 대비 2,000건 증가했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0만 5,000건을 1,000건 소폭 웃돌았으나, 올해 들어 형성된 18만 9,000~23만 건 박스권의 하단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입증했다. 변동성을 줄여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 건수 역시 20만 7,250건으로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쳐 노동시장의 급격한 충격 신호는 관측되지 않았다. 민간 기업 조사 기관 감원 보고서에서도 엇갈린 지표가 나타났다. 올해 1~8월 미국 기업들이 발표한 신규 채용 계획은 전년 동기 대비 37% 늘어난 11만 9,825건으로 집계됐으나 실제 채용 집행으로 이어지는 속도는 더딘 것으로 파악됐다. 8월 기업들의 발표 감원 계획은 5만 2,881명으로 전월 대비 58% 늘어났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38% 감소했다. 올해 들어 누적된 감원 규모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1% 줄어들어 기업들의 해고 움직임 자체가 여전히 낮게 억제되어 있음을 보여줬다. 반면 실직자들이 노동시장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데 소요되는 기간은 점차 길어지는 양상이다. 최초 실업수당 신청 이후 2주 이상 연속으로 수당을 수령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8월 22일 마감 기준 177만 9,000명으로 전주 대비 8,000명 늘어났다. 계속 청구 건수의 완만한 증가는 대규모 구조조정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기업들의 채용 축소로 인해 구직자들의 재취업 문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발간한 베이지북에서도 8월 중 고용이 전반적으로 아주 소폭 증가하는 데 그친 것으로 평가됐다. 제조업, 건설업 및 일부 기술 서비스업에서는 숙련 인력을 중심으로 노동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 반면, 소매업과 숙박·외식 등 서비스 업종에서는 인력 수요가 위축되며 업종별 양극화가 뚜렷하게 관찰됐다. 다만 노동시장 전반이 급격한 침체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징후는 나타나지 않았다. 신규 채용 부진과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증가가 노동시장의 질적 둔화를 시사하고 있으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6,000건의 낮은 수준을 방어하며 고용 급랭 우려를 잠재웠다. 고용시장 안정이 확인되면서 연방준비제도가 경기 침체 부담 없이 고물가 제어를 위한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나 고금리 장기화 기조를 지속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고금리 환경의 장기화는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 가치를 높여 금값에 부정적이다. 미국 고용시장의 안정적 흐름과 연준의 긴축 기조 유지 가능성은 국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