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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태백시, 이기택의 충격 댄스

서정민 기자
2026-09-05 09: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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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배우 이기택이 ‘1박 2일’에서 반전 댄스 실력을 공개한다. 에이티즈의 ‘BAD’ 안무에 도전한 이기택의 예상 밖 춤사위에 멤버들마저 말을 잃는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 태백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릴레이 댄스 퀴즈 미션에 도전한다. 멤버들이 기대 이상의 춤 실력과 센스를 발휘한 가운데 이기택은 독특한 춤사위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기택은 최근 숏폼에서 화제를 모은 에이티즈의 ‘BAD’ 안무에 도전한다. 차갑고 섹시한 분위기의 원곡 안무와 달리 자신만의 개성이 강하게 담긴 춤을 선보이면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반면 이준은 아이돌 출신다운 춤 실력을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문세윤은 ‘지금 남자 댄스 솔로 가수가 많이 없다. 네가 다시 현역으로 와서 계보를 이어야 돼’라며 가수 복귀를 권해 웃음을 더한다.

이날 제작진은 무더운 날씨 속 촬영에 나선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보양식 투어도 준비한다. 오프닝부터 푸짐한 음식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제작진의 의도를 의심하면서도 보양식을 즐긴다.

그러나 투어가 이어지면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보양식을 먹던 멤버들이 이유를 알 수 없는 채 한 명씩 사라지기 시작한 것.

남은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고, 눈앞에 보양식을 두고도 선뜻 수저를 들지 못한다. 멤버들이 차례로 사라진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기택과 이준의 댄스 대결부터 의문의 보양식 투어까지 담긴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는 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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