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이 청하에게 거침없는 연애 조언을 건넨다. 어린 시절 형사를 꿈꿨다는 청하는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해 현직 형사에게 호평을 받는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는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가수 청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를 지켜본 이대우 형사는 “경찰이 됐으면 권일용 프로파일러처럼 잔머리 쓰는 사람을 말로 조곤조곤 잘 잡았을 것 같다”며 청하의 추리력을 높이 평가한다. 동시에 권일용을 향한 농담을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하선은 청하에게 뜻밖의 연애 조언을 건넨다. 아이오아이 10주년 기념 재결합에 이어 솔로로 컴백한 청하에게 “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를 많이 만나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히든아이’에서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질주 사건도 다룬다. 한 남성이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다른 차량을 네 차례 들이받은 뒤 지하차도 분리벽과 충돌한다.
남성은 시동을 끄지 않은 채 차량을 버리고 달아났다가 목격자에게 붙잡힌다. 이후 “북한에서 왔다”고 주장한 가운데, 방송에서는 운전자의 행적과 도주 이유를 살펴본다.
특히 집주인은 부동산 15곳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든아이’는 재산을 보유하고도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열악한 환경에 방치한 이유와 사건의 전말을 다룬다.
청하의 추리와 박하선의 연애 조언이 공개되는 ‘히든아이’는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