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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8-30 0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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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일요일인 30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50,000원, 살때 863,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54,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30,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8,000원, 살 때 346,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00원, 살 때 1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2.91% 변동

2026년 8월 30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68,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26,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3,6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3,8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52,000원이며, 팔때 275,000원이다.

은은 살때 12,250원이며, 팔때 9,7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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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28일 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98,993.92원으로 지난주 거래 시작일 금시세(금값)인 206,679.39원 보다 7,685.47원 (등락률  -3.719%)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46,227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83.0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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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3.218%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97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주 거래 시작일 종가 206,340원 대비 6,640원(등락률  -3.218%)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399.5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주 거래 시작일 종가 4,642.59달러 대비 243달러(등락률  -5.23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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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3.43% 하락 (4454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3.43% 하락하여 44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30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7.0%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3.0%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0%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8% 수준이다.

2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59.7%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0.3%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1%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9%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기조연설 이후 급락하며 온스당 4,45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워시 의장이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재확인하고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자,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미국 국채 수익률과 달러화 가치가 동반 상승했고,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 케빈 워시 의장은 잭슨홀 기조연설에서 미국의 소비와 고용 여건이 전반적으로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연준의 핵심 책무인 물가 안정 측면에서는 최근 지표가 여전히 우려스럽다고 진단했다. 워시 의장은 기조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며, 물가 둔화가 미흡할 경우 연준이 추가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워시 의장은 구체적으로 9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직접 예고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시장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발언을 추가 통화 긴축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 메시지로 해석했다. 특히 고용시장이 급격히 약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물가가 2% 목표로 향하는 확실한 둔화 흐름을 보이지 않을 경우, 연준이 금리 인상을 포함한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계감이 확산됐다.

투자자들의 금리 전망은 빠르게 바뀌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기준으로 9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될 가능성은 연설 전보다 상승했다. 미국 채권시장과 외환시장도 연준의 긴축 장기화 가능성을 즉각 반영했다. 통화정책 기대가 매파적으로 이동하면서 미국 국채 수익률은 상승 압력을 받았고,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경제지표는 연준의 정책 판단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비농업 고용 연간 수정치는 7만9,000명 감소로 집계돼 노동시장에 대한 기존 평가를 다시 살펴볼 필요성을 제기했다. 다만 직전 수정치였던 91만1,000명 감소보다는 개선된 결과였다. 노동시장이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라는 인식이 유지되는 가운데, 연준은 고용보다 물가 안정에 더 큰 비중을 둘 가능성이 커졌다. 미시간대학교가 발표한 8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1.7로 예비치 51.0을 웃돌았다. 소비자의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4.2%에서 4.0%로 낮아졌지만, 5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3.3%로 유지됐다. 단기 기대물가는 다소 완화됐으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 머물면서 연준이 물가 안정에 대한 경계를 완화하기 어려운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연준 내부에서는 물가 흐름을 두고 견해차가 이어지고 있다.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생산성 개선과 관세발 물가 압력 완화 가능성 등을 근거로 물가가 점진적으로 둔화할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워시 의장을 비롯한 매파 성향 인사들은 물가가 2% 목표로 향하는 속도가 불충분하다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워시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상승한 점이 금값 하락의 직접적인 배경으로 작용했다. 물가 안정 우선 원칙이 재확인되면서 미국 국채 수익률과 달러화가 상승했고, 금값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워시 의장이 9월 인상을 확정적으로 예고한 것은 아니며, 향후 고용 및 물가 지표가 금리 결정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고용시장의 둔화가 뚜렷해지거나 근원 물가의 하락 흐름이 재개될 경우 9월 금리 동결 전망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다. 반대로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정체되고 고용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다면 국채 수익률과 달러의 추가 상승이 이어지며 금값은 추가 하방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하며 두 차례 연속 긴축에 나섰다. 물가가 목표 수준을 웃도는 가운데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하고, 주택가격·가계부채·외환시장 관련 금융안정 위험도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다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연속 인상 효과를 점검한 뒤 추가 대응을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쳐, 시장에서는 10월 회의의 금리 동결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00%로 결정했다. 기준금리가 3%대로 올라선 것은 2025년 2월 이후 처음이며,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이어진 7회 연속 인상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이번 결정은 금통위원 7명 가운데 6명이 찬성했고, 황건일 위원은 2.75% 동결이 적절하다는 소수의견을 냈다. 한국은행은 이번 기준금리 인상 배경으로 예상보다 강한 국내 성장세, 목표 수준을 상당 기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물가,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확대에 따른 금융안정 위험을 제시했다. 한은은 반도체 경기 호황과 수출·투자 증가세, 소득여건 개선에 따른 소비 회복을 반영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0.7%포인트 높였다. 내년 성장률 전망도 2.1%에서 2.9%로 0.8%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은 올해 2.7%, 내년 2.3%로 유지됐다. 물가 전망 자체를 크게 높이지는 않았지만, 한은은 물가가 상당 기간 2% 목표를 웃돌 가능성이 있고 수입물가·환율·에너지 가격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성장세가 강한 상황에서 물가 오름세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현송 총재는 이번 연속 기준금리 인상이 통화정책의 선제적 대응 차원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물가 상승세가 확산한 뒤 대응하면 더 큰 폭의 긴축이 필요해질 수 있다며, 초기에 대응하는 편이 궁극적으로 경제에 미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신 총재는 이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않기 위한” 조치로 표현했다. 다만 한국은행은 이번 인상만으로 향후 연속 인상을 예고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신 총재는 두 차례 인상이 원화 환율, 수입물가, 소비자물가, 내수와 금융시장에 미칠 효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시장에서는 통화정책의 긴축 방향은 유지되더라도,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정책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동결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나왔다. 채권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결정에도 불구하고 총재 발언과 점도표가 시장 예상보다 완화적이었다는 평가도 제기됐다.

향후 6개월 뒤 기준금리 수준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조건부 전망을 담은 점도표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남겼다. 총 21개 전망 가운데 10개가 연 3.25%를 제시해 가장 많았고, 6개는 연 3.50%, 5개는 현 수준인 연 3.00%를 제시했다. 점도표의 중간값과 최빈값 모두 3.25%였으며, 현재보다 낮은 금리를 제시한 전망은 없었다. 이는 금통위 다수가 향후 6개월 동안 한 차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을 중심 시나리오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금값에 부정적이다. 그러나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만으로 국내 금값의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국제 금값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경로, 미국 국채 수익률, 달러인덱스, 중동 지정학적 위험,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및 금 ETF 자금 흐름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국내 기준금리 상승은 원화 기준 금값에 단기 하락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가 약화되거나 중동 위험이 확대돼 국제 금값이 오를 경우 그 영향은 제한될 수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3.00% 인상은 원화 자산의 상대 수익률을 높이고 국내 금 보유의 기회비용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국내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점도표가 가리키는 추가 인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총재가 연속 인상 효과를 점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시장도 10월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 추가 긴축 기대가 급격히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국내 금값의 향후 방향은 한국은행의 다음 회의보다 미국 연준의 정책 결정, 달러 흐름, 원·달러 환율, 국제 유가 및 중동 정세의 변화에 더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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