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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8-28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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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금요일인 28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70,000원, 살때 894,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6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41,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91,000원, 살 때 349,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450원, 살 때 12,2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88% 변동

2026년 8월 28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99,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54,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54,2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29,8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55,000원이며, 팔때 278,000원이다.

은은 살때 12,510원이며, 팔때 10,16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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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28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204,141.03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05,061.10원 보다 920.07원 (등락률 -0.449%)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65,529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380.6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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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실시간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27%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204,1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204,690원 대비 550원(등락률  -0.267%)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598.4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610.52달러 대비 12.08달러(등락률  -0.26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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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46% 하락(4599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46% 하락하여 45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28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5.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4.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52%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4% 수준이다.

2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6.5%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3.5%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52%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2%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미국 고용시장의 견조한 흐름과 연방준비제도(Fed) 고위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속에 장중 온스당 4,569달러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투자자들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을 앞두고 금리 경로를 주시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금값의 하락 압력을 주는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국제 금값은 현재 4,60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4,6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미국 노동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한 회복력을 보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8월 22일 마감 기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만 3,000건으로 집계되어 전주 대비 4,000건 감소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20만 8,000건을 밑도는 수치로, 해고 규모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다. 반면 미국의 대외 교역 부문에서는 적자 폭이 커졌다. 미 인구조사국이 발표한 7월 상품 무역적자(속보치)는 1,188억 달러로 전월의 1,014억 달러 대비 17.2% 증가해 2025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설비 투자 등 자본재 수요 증가로 수입이 3.7% 늘어난 반면 수출은 2.9% 감소한 영향이다.

연준 내부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경한 경계 발언이 잇따랐다.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하다며 즉각적인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물가가 완고하고 끈질긴 상태라고 진단했다. 오스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역시 물가 불안을 정책 결정의 최우선 우려 사항으로 꼽았다. 7월 근원 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해 전월 수준을 유지하고 헤드라인 PCE 역시 3.7%로 목표치(2%)를 크게 웃돌면서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은 크게 후퇴했다. 금융시장에서는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기준금리 동결 확률을 약 68%로 반영하는 한편, 12월 회의에서 0.25%포인트 추가 인상이 단행될 확률을 72% 수준까지 높여 잡았다. 장의 모든 관심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기조연설로 쏠리고 있다. 선제 안내(포워드 가이던스)를 최소화하는 워시 의장의 성향상 명시적인 금리 경로를 밝히기보다는 현 물가와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 수위에 따라 시장의 해석이 엇갈릴 전망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경제 지표 호조를 반영해 99 수준에서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중동 정세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도 지속되고 있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내 임시 통항로 개설에 원칙적으로 합의했으나, 미국의 공식적인 제재 해제 및 승인이 결여되어 있어 실질적인 통항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난관이 남아 있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 예상보다 더 줄어들면서 고용시장의 급격한 둔화 우려는 다소 완화됐다. 다만 7월 상품 무역수지 적자가 크게 확대돼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대외수지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나올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통화정책 메시지로 향하고 있다. 미 노동부는 8월 22일로 끝난 주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계절 조정 기준 20만3000건으로 전주보다 4000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인 20만8000건을 밑돈 수치다. 전주 청구건수는 당초 20만6000건에서 20만7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신규 청구건수는 올해 들어 18만9000~23만건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최근에는 범위 하단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신규 채용은 다소 약해졌지만 대규모 해고가 나타나지 않은 점이 고용시장 안정의 배경으로 꼽힌다. 7월 비농업 고용은 예상과 달리 감소했지만,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노동시장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는 신호는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미국 실업률은 7월 4.1%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낮아져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줄었다. 8월 15일로 끝난 주에 최초 청구 이후 실업수당을 계속 받은 인원은 177만8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8000명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인 179만명도 밑돌았으며, 전주 수치는 179만9000명에서 179만6000명으로 하향 조정됐다. 계속 청구건수는 8월 비농업 고용보고서의 조사 기간과 겹쳐 향후 고용지표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경우 연방준비제도는 고용 악화보다 물가 안정에 더 비중을 둘 여지가 커진다. 미국 PCE 물가 상승률은 7월 전년 동월 대비 3.7%로 연준 목표인 2%를 65개월 연속 웃돌고 있다. 최근 고용 증가세는 약해졌지만 해고가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어, 연준이 물가 압력을 낮추기 위해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거나 추가 금리 인상을 검토할 환경이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외수지 흐름은 악화됐다. 미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7월 상품 무역수지 적자는 1188억달러로 6월 1014억달러에서 174억달러 늘었다. 월간 적자 증가율은 17.2%로, 2025년 3월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수출은 전월보다 2.9% 감소한 1994억달러에 그친 반면, 수입은 3.7% 증가한 3182억달러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품에 대한 고율 관세를 통해 무역적자를 줄이겠다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7월에는 수입 증가와 수출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 상품 부문의 대외수지 여건이 오히려 나빠졌다. 자본재 수입이 큰 폭으로 늘어난 점도 적자 확대에 영향을 줬으며, 관세가 실제 교역 흐름과 가격, 기업 조달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시장은 앞으로 나올 소비자심리 지표와 연준 관계자 발언, 잭슨홀 심포지엄에 주목하고 있다. 달러는 물가의 완만한 둔화와 고용시장 안정 신호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해석 속에 8거래일 만의 높은 수준 부근에서 움직였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감소와 계속 청구건수 하락은 노동시장 안정성을 확인하며 연준의 긴축 유지 및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무역적자 확대는 미국 경제의 대외수지 부담을 키우지만, 현시점에서는 고용지표가 보여준 물가 대응 여력이 금 시장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의 안정적인 고용지표와 긴축 장기화 전망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00%로 0.25%포인트 올리며 두 차례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물가가 목표 수준을 웃돌고 주택시장 및 금융안정 위험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률 전망을 큰 폭으로 높였지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연속 인상 효과를 확인한 뒤 추가 인상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인상했다. 기준금리가 3%대로 올라선 것은 2025년 2월 이후 처음이며, 두 차례 연속 인상은 2023년 1월 이후 처음이다. 금통위는 7명 가운데 6명의 찬성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0.7%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1%에서 2.9%로 높였다.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수출과 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도 점차 넓어질 것이라는 판단이 반영됐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7%, 내년은 2.3%로 각각 유지했다.

신 총재는 이번 금리 인상이 금융안정과 외환시장 예측 가능성을 관리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늦게 대응하는 것보다 앞서 대응하는 편이 향후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으며, 연속 인상이 필요했다고 평가했다.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해지고 수입물가와 에너지 가격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물가 상승 압력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본 것이다. 다만 한국은행은 연속 인상 뒤 정책 속도를 조절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신 총재는 두 차례 인상이 환율, 수입물가, 소비자물가에 미칠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이후 국내외 물가와 원화 환율, 주택가격, 가계대출 흐름을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됐다. 향후 6개월 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에서는 연말 기준금리 3.25%가 가장 유력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금통위원 7명이 제시한 21개 전망 가운데 10개가 3.25%에 집중됐고, 6개는 3.50%, 5개는 현 수준인 3.00%를 가리켰다. 점도표상으로는 추가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연속 인상 뒤 금리 동결 구간을 거칠 수 있다는 시장의 해석도 함께 나온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원화 자산의 수익률 매력을 높이고 국내 금 구매 비용을 키워 금값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3.00% 인상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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