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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8-27 09: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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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목요일인 27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75,000원, 살때 902,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72,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44,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96,000원, 살 때 355,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500원, 살 때 12,3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11% 변동

2026년 8월 27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907,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61,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59,3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33,7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61,000원이며, 팔때 283,000원이다.

은은 살때 12,570원이며, 팔때 10,2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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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27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205,429.45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04,891.84원 보다 537.61원 (등락률+0.262%)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70,360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상승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383.6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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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실시간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29%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205,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206,000원 대비 600원(등락률  -0.290%)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619.6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626.78달러 대비 7.14달러(등락률  -0.15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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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76% 하락 (4620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76% 하락하여 46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2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6.5%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3.5%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52%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2% 수준이다.

2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6.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3.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50%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0% 수준이다.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높은 수준에서 정체되며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멈추자 국제 금값이 장중 온스당 4,600달러 선 아래로 밀려났다. 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말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 가치가 동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국제 금값은 미국 상무부의 물가 지표 발표 직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장중 한때 4,583달러까지 하락했으며, 현재 4,62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7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7%,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이는 전월(3.7%)과 동일한 수치이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3.6%)를 0.1%포인트 웃돌았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 역시 전년 동월 대비 3.3%, 전월 대비 0.2% 상승해 전월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물가 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크게 상회하는 상태에서 추가 하락하지 않자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가 다시 시장을 지배했다. 프라임 터미널 기준 오는 12월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될 확률은 약 77%까지 급등했다. 연준이 고금리 기조를 예상보다 오래 유지하거나 연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됐다. 미국 국채금리도 상승 흐름으로 돌아섰다. 채권 수익률이 오르면 금값에 부정적이다. 외환시장에서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가 99.로 0.25% 상승하며 반등했다.

미국의 실물 경기 지표 역시 연준의 긴축 기조를 뒷받침했다. 2026년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는 연율 1.5%를 기록해 시장 전망에 부합했다. 7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1.1% 증가해 직전 월의 0.5% 증가폭을 웃돌며 경기 회복력을 확인했다. 에너지 가격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물가 둔화를 가로막는 변수로 남아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군사적 긴장이 재고조될 조짐을 보이며 국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고, 미국과 이란 간 갈등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한편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운항을 위해 7해리(13km) 폭의 '임시 공동 해상 통로'를 개설하고 기뢰를 공동 제거하기로 합의했으나, 미국의 제재 해제 및 승인 조건이 맞물려 있어 실제 상업 운항이 완전히 정상화될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그리고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기조연설로 쏠리고 있다. 신규 취업 시장과 소비 심리가 견조하게 나타나고 워시 의장이 물가 안정 중심의 매파적 정책 메시지를 내놓을 경우 통화 긴축 기조가 강화되며 시장의 단기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이 예상과 달리 3.7%를 유지하며 연방준비제도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았다. 물가 둔화가 멈춘 흐름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기준금리 동결과 추가 인상을 둘러싼 연준 내부의 판단을 더 어렵게 만들 전망이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7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 6월 상승률과 같은 수준으로, 로이터가 조사한 시장 전망치 3.6%를 0.1%포인트 웃돌았다. PCE 물가는 연준이 통화정책 판단에서 중시하는 물가 지표이며, 이번 수치는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인 2%를 65개월 연속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간 기준 PCE 물가지수는 7월 0.2% 상승했다. 6월 0.1% 하락에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한 수치다. 6월 하락률은 2020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월간 흐름이었지만, 7월에는 시장 예상치인 0.1% 상승도 웃돌면서 최근의 물가 둔화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3.3% 올랐다. 두 수치 모두 시장 전망과 부합했다. 근원 물가가 전월 수준을 유지한 점은 물가 압력이 급격히 재확대되는 상황은 아니라는 해석을 뒷받침하지만, 연준 목표치와의 격차는 여전히 크다.

PCE 물가는 지난 5월 전년 대비 4.1%로 3년 만의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원유·천연가스 운송이 제한되고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 반영됐다. 이후 무력 충돌 강도가 낮아지고 국제유가가 봄철 고점에서 내려오면서 물가 상승률도 6월까지 둔화했지만, 7월에는 연간 상승률이 3.7%에서 더 내려가지 않았다. 중동 지역의 에너지 공급 위험과 수입 관세가 앞으로 물가 경로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연준은 지난 7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연 3.50~3.75%로 유지했다. 당시 세 명의 위원은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고, 다수 위원도 물가가 2%를 향해 뚜렷하게 내려가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PCE 지표는 물가 둔화를 근거로 금리 동결을 주장한 인사들의 논리를 약화하는 한편, 추가 긴축을 주장하는 위원들에게는 근거를 보태는 결과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도 향후 물가의 상방 위험이다. 미국은 캐나다산 제품 약 200억달러 규모에 50% 관세를 적용했고, 캐나다도 9월 8일부터 같은 규모의 보복관세를 예고했다. 관세가 추가로 확대되거나 장기화하면 수입품 가격과 기업의 생산·조달비가 올라 소비자물가의 둔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미국 경제성장률은 유지됐다. BEA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를 연율 1.5%로 발표해 기존 추정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소비와 경제활동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여건에서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준은 경기 침체 우려보다 물가 안정에 정책 비중을 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7월 PCE 물가의 예상 상회와 3.7% 수준의 둔화 정체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고금리 장기화 전망을 높일 수 있다. 높은 정책금리와 국채 수익률은 금 보유에 따른 기회비용을 키우고 달러 강세를 뒷받침해 금값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의 7월 PCE 물가 상승률 정체와 추가 긴축 가능성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업용 유조선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 중동 에너지 공급망의 정상화가 지연되고 있다. 이란과 오만이 임시 항로와 기뢰 제거를 논의하며 진전을 보였지만, 이란은 미국과의 잠정 합의 조건이 이행되기 전까지 해협이 완전히 개방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케이플러의 잠정 자료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상업용 유조선은 5척에 그쳤다. 최근 10일 평균인 15척보다 크게 낮은 수치다. 전쟁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던 핵심 수로라는 점에서, 해협 운항량 부진은 원유·가스 수송과 해상보험·운임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의 해협 통항 통제와 미국의 해상봉쇄가 맞물리면서 선박 운항은 크게 위축됐다. 최근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높아지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90달러 아래로 내려갔지만, 제한적인 통항 규모는 실제 에너지 공급망이 아직 정상 상태로 복귀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유가 하락에는 러시아 국영 통신 RIA 노보스티가 보도한 미국과 이란의 새 휴전 합의설도 영향을 미쳤다. 해당 보도는 이란과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했으나, 미국 투자닷컴은 합의 성립 여부를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정부 역시 새로운 휴전 합의 사실을 공식 발표하지 않아, 즉각적인 전쟁 종식이나 해협 전면 재개방을 전제로 시장을 판단하기에는 이른 상황이다.

이란은 임시 항로 합의가 해협의 완전한 개방을 뜻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미국이 6월 잠정 평화 합의에서 약속한 의무를 이행하기 전까지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과 오만은 해협 수역 및 수익 배분 문제에 관해서도 합의에 도달했다고 설명했으며, 향후 30~60일 동안 영구적이고 지속 가능한 항로 마련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미국은 군사 충돌을 확대하는 대신 경제 제재를 통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란 연계 개인·기업·선박 60곳을 추가 제재했지만,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의 대형 금융기관이나 주요 교역국에 대한 광범위한 2차 제재는 아직 적용하지 않았다. 미국의 후속 제재 범위와 이란의 해협 통항 관리 방식이 항로 복구 속도를 좌우할 전망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운항이 최근 평균을 크게 밑도는 가운데 이란과 오만의 임시 항로 논의는 공급 불안을 완화할 가능성을 남겼다. 다만 해협이 완전히 열리지 않았고 휴전 합의 여부도 불확실하며, 미국의 경제 제재와 이란의 통항 조건이 계속 맞서고 있어 지정학적 위험은 이어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저조한 선박 운항과 해협 정상화 지연은 에너지 가격을 상승시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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