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베리가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출장 응원단’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베리베리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공연과 이벤트, 자체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먼저 오는 9월 4일 서울 인근 이색 공간에서 라이브 파티 ‘일단 GO : 우리도 처음입니다!’를 개최한다. 베리베리가 처음 도전하는 색다른 장소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베리베리 출장 응원단’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응원이 필요한 사연을 받아 베리베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응원을 전하며, 오프라인 방문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서도 팬들의 사연에 특별한 응원을 건넬 예정이다.
멤버들의 세심한 팬사랑 역시 돋보인다. 용승은 팬들을 위해 비즈 키링 100개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고 브이로그 영상까지 손수 편집해 공개했으며, 동헌은 직접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나눠주며 특별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동헌의 ‘허니의 뀨뀨빵빵’, 연호의 ‘주(朱)비스 다이어트’, 용승의 ‘김용승의 알뜰신잡’, 단체 콘텐츠 ‘벨벨캠프’ 등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멤버들의 재치 있는 연기와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는 상황극 쇼츠를 공개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베리베리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통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미니 8집 ‘CONFETTI’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앨범 ‘Lost and Found’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한편, 베리베리의 미니 8집 ‘CONFETTI’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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