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박신우, 티앤아이컬쳐스 전속계약

서정민 기자
2026-08-28 07:49:00
기사 이미지


배우 박신우가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작품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다양한 드라마에서 쌓아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새 소속사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티앤아이컬쳐스는 지난 27일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박신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신우는 2007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대 웃어요’, ‘글로리아’, ‘무림학교’, ‘슈츠’, ‘하이에나’, ‘왜 오수재인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기막힌 유산’에서 부한라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린 뒤 ‘내 눈에 콩깍지’, ‘피도 눈물도 없이’ 등 일일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박신우는 “새로운 시작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고인범, 서도영, 서준영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박신우 역시 새 소속사를 기반으로 차기작을 비롯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