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가 데뷔 첫 음악방송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두 무대에서 튜이드는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GRLS’에서는 경쾌한 하우스 리듬에 맞춘 힘 있는 군무를, ‘썬 키스’에서는 여유로운 그루브와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웠다. 특히 격한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가 눈길을 끌었다.

음악방송 외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26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라이브 영상에서는 탄탄한 보컬과 화음을 선보였으며, 유튜브 ‘빠더너스’에서는 멤버들의 유쾌한 입담과 개인기를 공개했다.
음원 성적도 상승세다. 27일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는 ‘GRLS’가 8위, ‘썬 키스’가 10위에 올랐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는 ‘GRLS’가 10위를 기록했고, ‘썬 키스’ 뮤직비디오는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도 ‘썬 키스’가 전날보다 138계단 상승한 45위를 기록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