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가 맨체스터 시티와 걸그룹 리센느의 만남을 담은 예능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을 14일 공개하며 역대급 스포츠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예능에는 맨시티의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가 출연해 리센느 멤버들에게 리프팅과 킥 기술을 전수하는 밀착 코칭부터 5 대 4 스페셜 매치까지 펼친다. 또한 리센느의 ‘LOVE ATTACK’ 무대와 대표 유행어 전수 등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 공개시간은 14일 금요일 오후 4시이며, 쿠팡플레이 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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