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오픈RUN] <야구장에 갔다가 물벼락>
‘오픈RUN’에서는 ‘야구장에 갔다가 물벼락’ 편이 방송된다. 이날 ‘오픈RUN’ 코너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물벼락 이벤트’ 현장을 조명한다. 경기장의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다채로운 현장의 생동감을 그대로 담아낸다.
[대식가] <경기 김포시의 ‘뼈로짚 김포구래본점’에서 불향 가득한 소금 뼈구이와 뼈국수>
경기 김포시에서는 짚불로 훈연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소금 뼈구이’와 ‘뼈국수’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큼직한 돼지 뼈를 직화로 한 번 더 구워내 강렬한 불향을 입힌 것이 핵심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 여기에 팡팡 터지는 육즙과 압도적인 비주얼이 더해져 식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식가] <인천 남동구의 ‘주선 감성포차’>
인천 남동구에서는 큼직한 우럭을 통째로 구워낸 ‘대왕 통우럭구이’가 공개된다. 우럭 본연의 담백한 맛과 촉촉한 생선살의 식감을 완벽히 살려낸 메뉴다. 상상을 뛰어넘는 큼직한 크기에서 나오는 비주얼은 물론, 술안주와 든든한 식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지역 대표 감성 포차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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