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플레이리스트 109’에 정신건강의학과 이광민 전문의가 출연한다. MC 이석훈의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고백과 이준, 딘딘의 감성 듀엣 무대가 선사할 위로가 공개된다.

특히 MC 이석훈은 지난 2013년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어머니가 인생에서 가장 큰 존재였던 만큼 여전히 쉽게 말하지 못하는 아픔으로 남아있다며, 그리움보다 죄송한 마음이 더 크다는 속마음을 전해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 이에 이광민 전문의는 이석훈의 상처를 보듬을 특급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준과 딘딘은 이광민 전문의를 위한 ‘버팀송’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탄탄한 가창력과 감성으로 완성된 두 사람의 노래에 타인의 상처를 위로해 오던 이광민 전문의 역시 자신의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리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MC들의 진솔한 고백과 따뜻한 위로가 담긴 MBC ‘플레이리스트 109’ 방송시간은 오늘(4일) 화요일 밤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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