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시네마가 8월 ‘롯시픽’으로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 ‘고스트밴드’를 단독 개봉한다. 아울러 ‘광음시네마’ 특화관을 통해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재개봉)을 상영한다.

이어 26일 개봉하는 판타지 K-팝 애니메이션 ‘고스트밴드’는 영혼을 보는 싱어송라이터 ‘미타’가 고스트 4인방과 밴드를 결성해 꿈의 콘서트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편, 음향 특화관 ‘광음시네마’에서도 강력한 대작 2편이 팬들을 찾는다. 5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폭발적인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전율을 전한다.
또한 개봉 1주년을 맞이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26일 광음시네마에서 재개봉하여 스펙터클한 액션 사운드와 청각적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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