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딘(MADEIN) 마시로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마시로는 콘셉트명에 걸맞은 레드톤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짙은 인상을 남기는가 하면, 샹들리에와 빈티지한 가구 등 다양한 오브제가 세련된 무드를 더하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마시로의 퍼포먼스 역량이 돋보였다. 가면을 쓴 인물과 마주한 마시로는 음악에 맞춰 감각적인 페어 안무를 선보이며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마시로는 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24/11’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번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마시로만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구성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앞서 마시로는 ‘Fade’, ‘Between’, ‘Burn’까지 세 가지 콘셉트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선보였다.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첫 EP ‘24/11’을 통해 보여줄 성장과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마시로의 ‘24/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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