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를리즈 테론이 내한 소감과 한국에서 보낸 일화를 밝혔다.
미리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힌 샤를리즈 테론은 “원래 한국을 너무 사랑한다. 한국에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들과 만나 좋은 에너지를 나눴다”라고 말문을 텄다.
이어 “한국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에너지가 바뀐다고 (한국) 친구들에게 말한다. 여행도 와보았던 한국이기에 이번엔 공적인 일정이라 조금 다른 느낌이지만 좋은 에너지를 오자마자 받았던 것은 비슷하다”라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전했다.
더해 “한국애서 이번에 스킨케어를 받았다. 정말 놀랍고 남다른 기술이다. 덕분에 피부가 좋아진 듯하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로운 여신의 탄생, ‘칼립소’ 역할로 분한 샤를리즈 테론의 변신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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