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생애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한국 방문을 ‘인터스텔라’ 때부터 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말문을 텄다.
이어 “영화 ‘테넷’ 때도 코로나 때문에 못 왔지만 이번에 ‘오디세이’와 함께 오게 되어 영광이다. 내 작품들을 한국 관객분들이 좋아해 주신다는 것이 너무 기분 좋은 일인 거 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더해 “한국 관객분들과 많은 대화를 원해왔다. 너무 특별한 경험이고 기쁘다”라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신화가 될 영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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