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멧 데이먼이 10년 만에 다시 찾은 한국 방문 소감과 한국 첫 야구장 방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멧 데이먼은 다시 찾은 한국에 대해 “10년 만에 다시 올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내 아이들도 함께 와서 서울 투어를 했다. 정말 멋진 도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게 야구 에이전트 친구가 있다. 그 친구 담당 선수가 ‘키움 히어로즈’ 선수이다. 그래서 한국 오자마자 야구장에 방문할 수 있었는데 한국 야구가 유명하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기에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더해 “응원 열기가 정말 놀라웠다. 에너지가 너무 대단했고 엄청난 팬심에 놀랐다. 미국은 그 정도가 아니기에 한국 팬들의 응원 모습이 흥미롭고 재밌었다”라며 감탄했다.
멧 데이먼이 영웅 ‘오디세우스’로 활약해 그의 귀향 신화를 담은 영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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