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건강소비자연대(이하 건소연)가 경기지부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건강소비자연대의 건강한 발전과 전국적 확장을 위한 발판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명곤 경기지부 대표, 김민석 대의원, 강영수 이사장, 조동환 부대표, 백경신 상임고문, 김근범 부총재, 엄태준 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건소연의 향후 비전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건소연 관계자는 "멀리서 발걸음해 주신 모든 참석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경기지부 개소를 시작으로 빠른 시일 내에 전국 주요 시·도 지부가 차례로 조직화되어 소비자 건강 권익 보호를 위한 네트워크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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