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1박 2일 시즌4’ 이기택이 새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가 멤버들의 짓궂은 질문 세례에 진땀을 흘린다. 여기에 프로그램 최초로 ‘반차 사용권’이 등장하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진행되는 ‘2026 하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여행에 앞서 이기택은 올해 방영 예정인 KBS 단막극 ‘연극이 끝난 후’를 홍보하며 주연 배우다운 책임감을 드러낸다.
또 사극 출연을 앞둔 이기택이 목소리 톤 고민을 털어놓자 이용진은 “내가 톤 찾아줄게”라며 즉석 연기 코칭에 나선다. 이용진의 자신감 넘치는 시범은 멤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박 2일’ 역사상 처음으로 둘째 날 일정을 통째로 건너뛸 수 있는 ‘반차 사용권’이 공개된다. 역대급 혜택을 차지하기 위한 여섯 멤버의 치열한 쟁탈전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1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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