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유튜브 토크쇼 ‘전현무의 셀러-브리티(Seller-Brity)’에서 브랜드 CEO의 성공 비하인드를 이끌어내며 특유의 진행력을 발휘했다.
이날 전현무는 김 대표의 아이돌 준비 시절부터 회사 생활, 창업과 세 차례의 엑시트까지 다양한 이력을 짚으며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었다.
특히 전현무가 “매각 대금으로 가장 먼저 무엇을 했느냐”고 묻자 김 대표는 함께 회사를 키운 초기 동료 5명에게 총 64억 원을 성과급으로 나눠 지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전현무는 “진짜 부자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던지며 성공과 경영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핵심을 짚어내는 전현무의 진행은 김 대표의 가치관과 비즈니스 철학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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