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타임 ‘공감세포’에서 김명수가 강민아의 매니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배우 복귀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는 물론 ‘감정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도 속도가 붙는다.
18일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5회에서는 차은환(김명수)이 유지안(강민아)과 매니저 계약을 맺고 그녀의 복귀를 돕는다. 앞서 차은환은 유지안이 악덕 소속사와 계약을 맺을 위기에 처하자 직접 나타나 “내가 그쪽 매니저 하겠다”고 선언하며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감정 전이 사정거리를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운동장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은 설렘을 더하며 계약 관계를 넘어 깊어지는 감정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심리상담사 자격을 잃은 차은환이 유지안의 매니저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며 “공과 사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과 과거 사건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5회는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며, U+tv모바일(U+tv)과 디즈니+에서는 19일 0시 공개된다.
사진제공=라이프타임 ‘공감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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