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목요일인 16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28,000원, 살때 840,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37,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79,000원, 살 때 335,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0,750원, 살 때 11,2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 변동
2026년 7월 16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45,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5,5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7,5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1,000원이며, 팔때 267,000원이다.
은은 살때 11,400원이며, 팔때 9,28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16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3,861.16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4,631.62원 보다 770.46원 (등락률 -0.396%)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26,979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485.5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3,9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2,180원 대비 1,780원(등락률 +0.922%)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060.3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026.13달러 대비 34.22달러(등락률 +0.850%) 상승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0.09% 상승하여 40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11.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88.8%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1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15.5%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84.5%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미국의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둔화 흐름을 나타내며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부담을 낮췄다. 국제 금값은 중동발 에너지 공급 불안과 금리 전망의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하락했다. 국제 금값은 온스당 4,079달러까지 반등했으나 미국의 추가 공습 소식 이후 상승 흐름이 꺾였고, 현재 4,06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6월 PPI는 전년 동기 대비 5.5% 올라 5월의 6.0%보다 상승폭이 줄었고, 시장 예상치인 6.2%도 밑돌았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PI는 4.7% 상승해 5월의 4.6%보다 소폭 높아졌지만 시장 전망치인 5.2%에는 미치지 못했다. 최근 CPI와 PPI는 물가 압력이 직전보다 완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프라임 터미널 자료에 따르면 CPI 발표 전 시장은 연말까지 최소 35bp의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했으나, 물가 지표 발표 뒤 예상치는 약 22bp 수준으로 줄었다. 물가 안정 기대가 살아나면서 연준이 공격적인 긴축에 나설 필요성도 다소 낮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중동 정세는 금융시장에 다시 부담을 안겼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단행하고 이란이 중동 지역의 에너지 수출을 더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국제유가 상승 우려가 커졌다. 미국은 이란에 대한 봉쇄 조치를 다시 시행했다.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 물가가 다시 자극될 수 있어, 시장에서는 달러 매수세가 유입되고 금리 인상 전망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분위기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인공지능(AI) 확산이 단기적인 가격 충격을 만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향후 금리 경로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으며,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과 강한 고용시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중동 분쟁이 상당한 위험 요인이지만 현재까지 미국 경제가 충격을 견뎌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PPI 둔화와 달러 및 국채금리 하락은 금값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미국과 이란의 충돌 확대, 에너지 수출 차단 경고, 국제유가 상승 가능성은 물가 재상승 우려를 키워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다시 높일 수 있다. 현재는 중동발 유가 불안이 물가 둔화 효과를 일부 상쇄하며 금값의 상승을 억제하는 모습이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용 선박을 공격하는 이란의 군사 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평화 협상에 응할 때까지 군사 행동을 지속하며 압박을 강화하겠다고 경고했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을 겨냥해 나흘 연속 공습 작전을 개시한 뒤 네 번째 작전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대화를 원하고 있다면서도, 자신이 충분하다고 판단할 때까지 공습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원유 수출 거점인 카르그섬이나 피커크스산 핵시설 등에 대한 타격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경고 수위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에 대한 20% 통행료 부과 계획을 철회하는 대신, 이란 선박을 겨냥한 해상 봉쇄 조치를 재차 시행했다. 악시오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백악관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남부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에 집중된 현재 작전 범위를 넘어 전선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미국의 군사 작전에 반발해 중동 여러 지역의 미군 기지를 타격하고 호르무즈 해협 주변 상선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며 강경한 보복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양국의 무력 충돌이 연일 격화되면서 지난 6월 양국이 체결했던 양해각서는 사실상 효력을 상실한 것으로 평가된다.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극도로 고조됨에 따라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브렌트유 가격은 장중 배럴당 85달러를 돌파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원유 및 핵시설 타격 가능성 시사와 이란의 미군 기지 보복 공격으로 중동 내 군사 충돌이 전면전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력하게 형성되고 있다.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 재개에 따른 브렌트유 가격 급등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킨다. 미국과 이란의 연쇄 군사 보복으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최고조에 달한 현 상황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6월 소비자물가(CPI)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했다는 소식에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했다. 물가 상승세가 완화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인식이 강화된 영향이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6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3.5% 상승해 5월의 4.2%에서 상승폭이 축소됐으며, 시장 예상치였던 3.8%보다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해 5월의 0.5% 상승에서 감소세로 전환됐고, 시장이 예상했던 0.1% 하락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졌다. 물가 발표 직후 미국 국채금리는 빠르게 하락하며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3.1bp 내린 4.579%를 기록했고, 장중에는 4.525%까지 떨어져 지난 6월 24일 이후 가장 큰 하루 하락폭을 나타냈다.
다만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이번 물가 지표만으로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가 달성됐다고 볼 수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국채금리의 낙폭은 일부 축소됐다. 워시 의장은 연준이 물가 목표인 2%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유지하고 있으며, 단 한 달의 물가 결과만으로 정책 방향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시장에서는 이번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연방준비제도의 단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춰 반영하면서,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기대가 완만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6월 CPI가 시장 예상보다 더 크게 둔화하고, 이에 따라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완화된 것은 무이자 자산인 금의 보유 기회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동시에 물가 압력이 완화되면서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진정되는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통화 긴축 부담 완화는 안전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이번 소비자물가 둔화와 그에 따른 미국 국채금리 하락,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 기대가 맞물린 현 상황은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HSBC는 미국 통화정책 전망이 한층 매파적으로 바뀌고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금값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HSBC는 2026년 평균 금값 전망을 온스당 4,864달러에서 4,560달러로 낮췄으며, 2027년 평균 금값 전망도 기존 5,000달러에서 4,925달러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은행은 2026년 남은 기간 금값이 온스당 3,800~4,700달러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2026년 연말 가격은 4,750달러, 2027년 말 목표 가격은 5,025달러로 제시했다. HSBC는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 인식 변화와 이에 따른 달러 강세가 금 매도세 확대와 가격 하락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라고 분석했다.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규모도 최근 몇 년간 금값 상승을 주도했던 시기에 비해 다소 둔화된 것으로 평가했으나, 외환보유액 다변화 수요는 여전히 장기적으로 금값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남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상반기에는 금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지만, HSBC는 하반기에는 일부 자금이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음에도 추가적인 금값 하락 위험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는데, 시장이 이미 달러 강세와 높은 금리 환경을 상당 부분 가격에 선반영한 상태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HSBC는 중동 분쟁 이전부터 금값을 뒷받침해 온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 경기 불확실성, 국가부채 부담 등의 구조적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중동 분쟁은 단기적으로 금값을 더 끌어내릴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이란 관련 요인만으로 발생하는 금값 하락이 장기간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HSBC는 높은 금리와 달러 강세가 안전 자산의 투자 매력을 떨어뜨리는 하락 요인인 반면, 재정 불안과 경제 불확실성, 중앙은행의 금 매입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금값을 지지하는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매파적 통화정책과 달러 강세·고금리 환경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재정·경기 불안과 중앙은행 수요는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동시에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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