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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 다크 카리스마 변신

서정민 기자
2026-07-10 0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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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


그룹 에잇턴이 새 싱글 ‘[8.X]’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흑백 스타일링과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에잇턴(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8.X]’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에잇턴은 흑백과 모노톤이 대비되는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절제된 분위기와 거침없는 에너지가 공존하는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를 완성하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별 개성과 서사를 담아냈다. 에잇턴은 소년미를 벗어난 성숙한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으로 누아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8.X]’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표현했다.

‘[8.X]’는 에잇턴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싱글이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에잇턴은 이번 ‘[8.X]’를 통해 과감한 변화와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셉트 포토만으로도 달라진 분위기를 예고한 에잇턴이 ‘[8.X]’에서 어떤 음악과 무대로 진화한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에잇턴은 컴백 이후 글로벌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9월 독일 쾰른과 베를린을 시작으로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8개 도시 단독 투어를 개최하며, 10월에는 미주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에잇턴의 새 싱글 ‘[8.X]’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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