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엠카운트다운’ 리센느·니콜 특별 무대

서정민 기자
2026-07-10 07:42:15
기사 이미지


리센느가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리메이크곡 ‘Pretty Girl’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무대 말미에는 카라 니콜이 깜짝 등장해 세대를 잇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리센느는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밝은 에너지로 ‘Pretty Girl’의 경쾌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다섯 멤버는 자연스러운 퍼포먼스와 상큼한 매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음악방송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엠카 운트다운’ 무대 말미에는 원곡 그룹 카라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원곡 가수와 리메이크 주인공이 함께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최근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고 있다.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른 데 이어 ‘Pretty Girl’ 역시 공개 직후 멜론과 벅스, 지니뮤직, FLO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Pinball’, ‘Deja Vu’, ‘Runaway’ 등 기존 발매곡도 다시 주목받으며 멜론 ‘TOP1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리센느는 다수의 곡을 동시 차트인시키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Pretty Girl’은 2008년 카라가 발표한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싱글로, 원곡의 밝고 당당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리센느만의 청량한 감성과 편곡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리센느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Pretty Girl’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Mnet ‘엠카운트다운’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