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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불법 경마, 벼랑 끝 질주

이다미 기자
2026-07-09 1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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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불법 경마, 벼랑 끝 질주 (제공: MBC) 


MBC ‘실화탐사대’에서 인생을 건 돌이킬 수 없는 베팅, 불법 경마를 조명한다. 

‘실화탐사대’가에서는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 소리와 사람들의 열띤 함성으로 가득 찬 경마장, 그 뒤편에서 불법 경마 이용자들의 은밀한 거래가 포착했다. 벼랑 끝을 향해 내달리는 죽음의 질주, 불법 경마 실태에 대해 알아보자. 

성공한 사업가였던 최현석(가명) 씨는 ‘수상한 문자’ 한 통을 받고 5년 만에 전 재산 30억 원을 잃고 말았다. 문자의 정체는 바로 ‘불법 경마 사이트’ 를 홍보하는 내용이었다.

실제로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추적하는 시민단체와 함께 문자 속 불법 경마 사이트 확인에 나섰다. 그들은 어디서 어떻게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걸까?

또 불법 사이트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실화탐사대’는 실시간으로 벌어지고 있는 불법 경마 현장을 적발하고자 한국마사회 불법단속부와 경찰의 공조 단속 현장에 동행했다.

MBC ‘실화탐사대’의 방송시간은 오늘 목요일 밤 9시다. 이번 방송에서는 단속을 피하려는 자와 잡으려는 자의 숨 막히는 추격전! 팽팽한 긴장감 속, 불법 경마 단속 현장을 취재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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