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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유리 제주살이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7-09 0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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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소녀시대 유리가 ‘나 혼자 산다’에서 3년 차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한다. 낭만적인 풍경 뒤 현실적인 제주 생활과 건강 루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까지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 생활이 그려진다. 유리는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했고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유리 하우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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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바다를 마주한 집은 화이트와 귤빛 인테리어, 직접 그린 그림과 제주 감성이 담긴 소품들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유리는 간단한 올인원 스킨케어를 마친 뒤 차와 건강주스로 아침을 시작하며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보여준다. 냉동실에서 얼어붙은 건강주스 재료를 꺼내는 과정에서는 특유의 힘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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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살이의 현실도 공개된다. 유리는 제주 생활을 시작한 뒤 제습기를 24시간 가동하고 있다며 "여름에는 하루 세 번 정도 물을 버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습도와의 전쟁을 벌이는 제주 생활의 현실적인 모습이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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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청소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도 벌어진다. 바닥을 기어 다니며 구석을 살피던 유리는 갑자기 "이걸 어떻게 하지?"라며 당황하고, 비명까지 지른 뒤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선다. 과연 그를 놀라게 한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유리는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소탈한 제주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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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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