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가 ‘나 혼자 산다’에서 3년 차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한다. 낭만적인 풍경 뒤 현실적인 제주 생활과 건강 루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까지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 생활이 그려진다. 유리는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했고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유리 하우스’를 소개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살이의 현실도 공개된다. 유리는 제주 생활을 시작한 뒤 제습기를 24시간 가동하고 있다며 "여름에는 하루 세 번 정도 물을 버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습도와의 전쟁을 벌이는 제주 생활의 현실적인 모습이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청소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도 벌어진다. 바닥을 기어 다니며 구석을 살피던 유리는 갑자기 "이걸 어떻게 하지?"라며 당황하고, 비명까지 지른 뒤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선다. 과연 그를 놀라게 한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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