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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딸 서아 위한 깜짝 코스프레 (편스토랑)

허정은 기자
2026-07-09 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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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딸 서아 위한 깜짝 코스프레 (편스토랑)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가족이 딸 서아를 위한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준비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은 딸 서아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서아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한 깜짝 코스프레에 도전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남편에게 “서아 생일이니까 서아 소원 들어주고 싶다”라며 무언가를 준비했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등장한 이정현과 남편. 이정현은 백설공주로, 이정현의 남편은 서아의 최애인 ‘사자보이즈’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서아는 함박웃음으로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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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딸 서아 위한 깜짝 코스프레 (편스토랑)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서아와 서우까지 백설공주로 완벽 변신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손녀 서아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온 이정현의 시아버지, 시어머니까지 코스프레에 동참한 것. 서아의 소원대로 ‘공주님 가족’으로 변신한 이정현 가족의 모습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의사인 이정현 남편의 숨겨진 바이올린 실력도 공개된다. 서아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가운데, 10년 동안 바이올린을 배운 남편이 딸을 위해 특별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모두의 정성이 담긴 생일파티 현장에서 정작 주인공인 서아가 눈물을 터뜨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한편 이정현 가족의 특별한 생일파티 현장은 오늘(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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