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J가 데뷔 1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 팬미팅은 MJ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솔로 단독 팬미팅으로, 하반기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The Hangout’은 MJ가 팬들과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을 함께 쌓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일상의 한 장면처럼 오래 기억될 따뜻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6일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MJ는 붉은 헤어와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기심 어린 눈빛에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과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통해 마주하는 설렘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MJ는 솔로 아티스트와 뮤지컬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말 스페셜 싱글 ‘12시 25분 (CLOCK)’을 발매해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초에는 뮤지컬 ‘더 미션: K’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한편 MJ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The Hangout’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NOL티켓에서 오는 9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 10일 오후 7시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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