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시즌1 TOP7이 출연한 모집 티저도 공개하며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예고했다.
MBN은 7일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시즌2 모집 티저를 공개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지난 시즌 ‘1대 전설’ 성리를 배출하며 화제를 모았고, 결승전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이창민은 “이번엔 당신 차례입니다”라며 시즌2 지원을 독려했고, TOP7은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라는 메시지로 예비 참가자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제작진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시즌2는 시즌1보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치열한 경쟁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실력 있는 무명 가수를 발굴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단 한 명이 전설이 되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무명 트로트 가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시즌2 참가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모집 QR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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