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 현역가왕’ 전유진이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부산과 서울 공연 무대에 올라 역대 시즌 출연자들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8월 열리는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은 ‘현역가왕1’부터 ‘현역가왕3’까지 역대 시즌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첫 패밀리 콘서트다. 출연진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전유진의 합류가 확정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역가왕’ 초대 우승자인 전유진은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무대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를 앞세워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유진은 “최고의 현역들이 함께하는 무대인 만큼 저도 기대가 크다”며 “1대 가왕답게 오래 기억될 무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 서울과 부산에서 만나 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역대 시즌 대표 가수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부산 공연에는 전유진을 비롯해 별사랑, 아즈마 아키가 출연한다. 서울 공연에는 전유진과 린,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가 함께하며, 대구 공연에는 신승태와 최수호가 무대에 오른다.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티켓은 오는 10일 NOL 티켓에서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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