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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에스파 카리나X윈터 냉장고를 부탁해

허정은 기자
2026-07-03 09: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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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에스파 카리나X윈터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 방송에서는 ‘냉부’ 최초로 셰프들의 레스토랑에서 함께 일하는 ‘오른팔 셰프’들과의 특별 팀전이 펼쳐진다. 14년째 최현석과 함께 일하고 있는 김선엽과 손종원과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우도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현석과 손종원이 작년 협업 행사에서 이 팀전을 계획했다고 전해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오른팔 셰프들의 폭로전이 이어지며 두 셰프를 당황하게 만든다.

게스트로 출연한 카리나와 윈터는 “저희 편이 제일 재밌었으면 좋겠다. 오늘 무리할 예정이다” 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히고, ‘냉부 키즈’다운 열정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개인기까지 준비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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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에스파 카리나X윈터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윈터는 셰프 권성준과의 인연도 공개한다. 권성준이 윈터를 ‘애제자’로 소개하자, 윈터는 “새로운 스승님을 찾기 위해 나왔다”고 밝혀 그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SM상’으로 유명한 윈터는 셰프들 중 ‘SM상’과 ‘덕후몰이상’을 직접 선정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정호영 셰프는 에스파의 ‘Supernova’를 활용한 요리 제목 ‘수수수수타우동’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제5의 멤버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각종 자리에서 에스파 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본 카리나는 본인과 닮은 점을 발견해 내적 친밀감을 느끼고 있었다고 고백하며, ‘수타우동’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서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되며 반전 ‘할매 입맛’이 밝혀진다. 윈터가 즐겨 먹는 식재료들이 등장하자 모두가 그녀의 식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더해, 윈터는 성격이 급한 본인이 절대 참지 못하는 것이 있다며 귀여운 식습관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5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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