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소영 아나운서가 10㎞ 러닝 대회에 도전한다. 오랜 이상형인 박명수와의 만남부터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특별한 순간까지 공개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무한도전 런’ 참가 현장이 그려진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소영이 오랜 이상형이자 최애 연예인인 박명수와 처음 만나는 장면도 공개된다. 박소영은 오래된 팬임을 고백하고, 박명수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화답한다. 박소영은 직접 준비한 굿즈에 사인을 받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맞팔까지 성사시키며 팬으로서 뜻깊은 순간을 맞는다.
평소 ‘무도키즈’를 자처해온 박소영은 박명수를 비롯해 정준하, 하하, 황광희와도 한자리에서 만난다. 현장에서는 즉석 미니 팬미팅이 펼쳐지고, 멤버들의 장난스러운 러브라인 질문에도 재치 있게 답하며 웃음을 더한다.
하지만 본격적인 러닝이 시작되자 예상보다 험난한 오르막 코스가 이어지며 쉽지 않은 도전이 펼쳐진다. 박소영이 끝까지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소영은 MBC 아나운서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