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이 6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이어 워너원 박지훈과 방탄소년단 뷔가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민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지훈, 3위는 뷔로 나타났다.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강세를 보였다. 지민을 비롯해 뷔, 정국, 진, 제이홉, RM, 슈가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블랙핑크 제니·로제·리사·지수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또한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소녀시대 윤아, 엑소 백현 등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연구소는 지민 브랜드가 링크 분석에서 ‘함께하다’, ‘보답하다’, ‘초청하다’ 등의 키워드와 높은 연관성을 보였으며, ‘아미’, ‘부산 콘서트’, ‘13주년’ 등이 주요 키워드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편 6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아이브, 에스파, 워너원 출신 멤버들이 대거 포진하며 글로벌 K팝 스타들의 강력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