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TOP6가 안양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안방극장에 전한다. 성리의 눈물 어린 무대부터 반전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MBN ‘무명전설 콘서트’가 24일 방송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을 담았다.
특히 ‘1대 전설’ 성리는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담은 ‘애가’를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 도중 눈시울을 붉힌 그는 “1년 전에는 게스트로 이 무대에 섰는데 지금은 메인으로 서게 됐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전설 콘서트’에서는 반전 매력도 이어진다. 이루네는 동안 외모를 앞세운 유쾌한 입담과 함께 ‘젊어 좋겠다’ 무대를 선보이며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낸다.
또한 성리, 장한별, 지영일은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 무대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아이돌 출신다운 무대 장악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반면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는 ‘부끄부끄’ 무대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엉덩이 춤과 깜찍한 표정 연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공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무명전설 콘서트’ 안양 공연 실황은 2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무명전설’ TOP7은 안양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MBN ‘무명전설 콘서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