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회사 밖 만남이 포착됐다. 상사와 직원으로만 얽혀 있던 두 사람이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설렘을 예고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가 서로의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20일 공개된 스틸에는 바에서 단둘이 마주 앉은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직원으로만 만났던 두 사람이 업무 공간을 벗어나 사적으로 만난 장면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내일도 출근!’ 속 강시우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늘 빈틈없는 수트 차림을 고수하던 그는 편안한 니트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가운 상사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이 드러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지윤 역시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긴장한 표정으로 시작한 만남은 점차 편안한 분위기로 이어지고, 강시우를 바라보는 미소와 눈빛에서는 미묘한 감정 변화가 감지된다.
무엇보다 ‘내일도 출근!’은 회사 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통해 관계 변화의 시작을 암시한다. 업무로만 얽혀 있던 강시우와 차지윤이 서로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가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