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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스무살’ 원희X김시현 셰프, 빗속 글램핑서 찐자매 케미

허정은 기자
2026-06-18 09: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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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스무살’ 원희X김시현 셰프, 빗속 글램핑서 찐자매 케미 (제공: 쿠팡플레이)


아일릿 원희가 세 번째 ‘인생 언니’ 김시현 셰프와 특별한 우중 캠핑에 나선다.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 측은 최근 3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하며 원희와 김시현 셰프의 힐링 글램핑 현장을 예고했다.

‘원희는 스무살’은 스무 살을 맞은 원희가 다양한 ‘인생 언니’들과 함께 버킷리스트를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는 공감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원희는 김시현 셰프를 향해 “지금까지 만난 언니 중 제일 설레는 언니”라고 말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시작부터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원희는 캠핑 내내 ‘언니 바라기’ 면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취향을 묻는 질문에 같은 답을 내놓고, 이구동성 게임에서도 연이어 만장일치를 기록하며 친자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여기에 원희는 직접 캠핑 요리에 도전하며 김시현 셰프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설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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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스무살’ 원희X김시현 셰프, 빗속 글램핑서 찐자매 케미 (제공: 쿠팡플레이)


예고편 말미에는 눈물을 보이는 김시현 셰프와 그런 언니를 품에 안고 다정하게 위로하는 원희의 반전 어른미가 포착돼 뭉클함을 자아낸다. 언제나 막내 같던 내향인 원희가 인생 언니의 속마음을 이끌어내는 감성 토크쇼 MC로 변신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두 사람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감성과 낭만으로 가득 채워진 우중 캠핑을 만끽하는 원희의 청량한 비주얼을 담아냈다. 빗소리를 배경으로 캠핑을 즐기는 원희의 설렘 가득한 표정부터, ‘인생 언니’ 김시현 셰프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하는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원희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담은 ‘원희는 스무살’ 3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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