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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몇끼’ 긴급 화장실 찾기

서정민 기자
2026-06-06 0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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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몇끼'


‘쯔양몇끼’ 박명수가 홍콩에서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쯔양의 먹방 속도를 따라가던 중 갑작스러운 복통에 시달리며 역대급 주객전도 상황을 만들어낸다.

ENA ‘쯔양몇끼’에서 박명수가 홍콩 한복판에서 긴급 화장실 찾기에 나선다.

7일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 2회에서는 쯔양, 박명수, 정준하가 홍콩 먹방 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이날 박명수는 쯔양의 폭풍 먹방 속도를 따라가며 연이어 음식을 맛보던 중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한다. 낯선 홍콩 거리에서 식은땀을 흘리던 그는 결국 “화장실부터 찾아달라”고 외치며 다급한 모습을 보인다.

평소 ‘쯔양몇끼’에서 쯔양의 먹방을 챙기던 박명수와 정준하였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쯔양이 직접 화장실을 찾기 위해 나서는가 하면, 정준하 역시 박명수 곁을 지키며 지원에 나선 것.

특히 쯔양은 먹방을 잠시 멈추고 홍콩 거리 곳곳을 살피며 ‘긴급 화장실 수색 작전’에 돌입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세 사람은 화장실을 찾기 위해 홍콩 시내를 뛰어다니며 예상치 못한 소동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쯔양몇끼’ 제작진은 “늘 쯔양의 위장을 걱정하던 박명수가 이번에는 자신의 복통 때문에 위기를 맞았다”며 “쯔양과 정준하가 박명수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먹방 예능이지만 이번 회차에서는 스릴러 같은 긴장감과 예능 특유의 웃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쯔양몇끼’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박명수, 정준하가 함께 국내외 맛집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세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와 솔직한 먹방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명수의 긴급 화장실 찾기와 쯔양·정준하의 특급 지원 작전은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ENA ‘쯔양몇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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