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전소민이 양세찬과의 대결에서 예상 밖 작전을 펼치며 현장을 뒤집는다. 김경남은 7년 만의 예능 복귀 속 허당미를 발산하며 웃음을 더한다.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규칙이 공개되자 ‘런닝맨’ 멤버들은 치열한 눈치 싸움에 돌입한다.
게스트 김경남은 복잡한 룰에 적응하지 못한 채 연이어 실수를 범하며 허당 매력을 드러낸다. 운까지 따르지 않으면서 최하위권을 맴돌게 되고, 멤버들은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하냐”며 놀려 웃음을 자아낸다.
‘런닝맨’에서는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며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만큼 시작부터 거친 몸싸움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전소민은 양세찬과 맞대결을 펼친다. 과거 러브라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른바 ‘뽀뽀 작전’까지 꺼내 들며 승부에 나선 전소민의 돌발 행동에 양세찬은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전소민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하하와의 대결에서도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며 진땀을 빼게 만든다. 결국 하하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 행동에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런닝맨’은 2010년 첫 방송 이후 다양한 게임과 멤버들의 케미를 앞세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대표 장수 예능이다.
한편 전소민의 폭주와 투자 전쟁이 펼쳐지는 ‘런닝맨’은 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런닝맨’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