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뜨거운 예매 열기에 힘입어 수원 공연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
당초 수원 공연은 7월 25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 공연으로 예정됐으나 관객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이어지며 7월 26일 공연까지 확대됐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안양, 창원, 서울 등 주요 지역 공연 티켓 오픈 당시 예매 랭킹 상위권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며 전국 각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수원 공연 역시 TOP7 멤버들의 명품 무대는 물론,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출연진들이 함께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결승전의 전율을 잇는 무대와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까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6월 13일 안양체육관(정관장 아레나)을 시작으로 20일 창원컨벤션센터, 27~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어 7월 울산, 춘천, 대구, 수원, 8월 대전, 고양, 광주, 부산, 9월 부천, 전주, 청주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무명전설’은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넘어 강력한 팬덤과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며 전국투어 전 지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콘서트에서는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새로운 매력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지며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콘서트 관계자는 “수원 공연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오픈하게 됐다”라며 “더 많은 관객들이 ‘무명전설’만의 감동과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수원 추가 공연은 7월 26일 오후 1시 개최되며, 티켓은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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