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가 신곡 ‘LEMONADE’로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미국 대형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도 218만 9,171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50위로 진입했으며, 이는 에스파 자체 최고 진입 성적으로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도 1위(5월 30일 기준)를 기록했으며,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와 인기곡 차트 1위, 판매액 500만 위안 달성 시 부여되는 ‘다이아몬드 앨범 인증’을 획득하는 등 파죽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발매된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총 19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QQ뮤직 전체 및 정규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POP 차트, 쿠고우 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일본 라인뮤직 앨범 TOP100(실시간),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등 각종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에스파는 ‘LEMONADE’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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