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트루디가 아들 래온이와 함께한 첫 야구장 나들이 일상을 공개했다.
트루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래온이 태어나 처음 야구장 다녀왔어요!⚾️ 불꽃삼쵼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팬들 역시 “역시 내 아들”, “야구장에서도 너무 순하다”, “삼촌들 애정이 느껴진다”, “래온이 너무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영상 속 트루디는 편안하면서도 밝은 매력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야구장 방문에도 낯가림 없이 사랑받는 래온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트루디와 이대은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트루디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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